개발호재 풍부하고, 강남과 바로 이어지는 동작… 서울 내에서도 집값상승률 높아…

서울 동작구의 아파트값 상승세가 매섭다. 최근 서울 집값이 21주째 상승새를 이어가며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가운데, 특히 동작구는 강남, 서초, 송파 등 이른바 강남 3구보다도 상승폭이 크다.

실제로 21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매매가 동향 자료에 따르면, 11월 셋째 주 동작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보다 0.18%상승하며 서울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. 같은 기간 서울 전체가 0.09% 오른것과 비교하면 두 배나 높은 수치다.

강남과 바로 가까워 출퇴근 여건이 매우 뛰어난데다, 한강 생활권까지 누릴 수 있는 멀티입지에 주변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며 들어선 새 아파트들이 집값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.

‘노원 스타파크리움Ⅱ’는 지하 4층, 지상 최고 35층, 전용면적 49~84㎡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될 예정이며, 이 중 전용면적 59㎡, 84㎡ 주택형에 대해 조합원을 모집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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